베트남 하노이의 AgileTech Vietnam을 방문했습니다.
AgileTech는 2015년 설립된 개발자 중심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20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모바일·웹 개발부터 블록체인, AI, DevOps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유럽·호주·싱가포르 등 글로벌 고객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온 회사입니다.
특히 대표님이 한국 유학생 출신이라 한국어로 편하게 소통할 수 있었고, 한국 기업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도 깊었습니다. 미팅 후에는 분보(소고기 쌀국수)와 넴루이(레몬그라스 꼬치)까지 대접해 주셔서 하노이의 정을 느낀 방문이었습니다.
비엣온은 이렇게 직접 만나 확인한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사의 베트남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합니다.


